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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식린이' 된 의외의 근황 "앨범 준비+식물 키우느라 정신 많이 없어"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뷔 SNS, 스타뉴스
/사진=뷔 SNS, 스타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근황을 알렸다.


뷔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잘 지내시죠? 요즘 앨범 준비하느라 식물 키우느라 정신이 많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근황은 뭐 올려보겠습니다. 찍은 게 없지만"이라며 자신을 '식린'이라고 불렀다.


/사진=뷔 SNS

뷔는 이와 함께 집에서 큰 화분을 키우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파자마 차림의 뷔는 화분을 애지중지 키우는 근황으로 친근함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군백기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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