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키키(KiiiKiii)가 데뷔 1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키키는 두 달 후인 3월 24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한다. 키야는 "벌써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첫 데뷔 쇼케이스 때 팬분들에게 함성을 부탁했었는데 정말 크게 환호성을 질러주셨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를 위해서 환호를 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구나'라고 생각한 기억이 난다"라며 지난 1년을 추억했다.
이솔은 "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고 싶다. 단독 팬콘서트, 팬미팅처럼 팬분들과 소통하고 가까이 마주하고 우리 음악을 공유하는 순간을 더 만들고 싶다"라며 올해 목표를 덧붙였다.
키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