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던, 이번엔 소속사와 이별 소식..3년 소속 '앳 에어리어'와 각자의 길[공식][전문]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앳 에어리어
/사진=앳 에어리어

가수 던이 소속사 앳 에어리어와 이별한다.


던은 29일 자신의 SNS에 "앳 에어리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주신 앳 에어리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과 깊은 배움으로 기억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제 이 시점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저의 음악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던은 2023년 1월 프로듀싱팀 그루비룸(GroovyRoom)이 설립한 레이블 앳 에어리어(AT AREA)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는 앳 에이리어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한지 3년 만에 이별을 알렸다.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한 던은 'MONEY', '던디리던', '1+1=1', 'Stupid Cool', '빛이 나는 너에게', 'Star (Feat. 10CM)' 등 다수의 음악을 발표하며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 실력을 보여왔다.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던은 현아와 함께 2018년 큐브를 떠나 앳 에어리어로 이적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2년 결별했고, 던은 결국 현아가 아직 몸 담고 있는 앳 에어리어와 다른 소속사로의 향방을 결정했다.



던 글 전문



안녕하세요, 던입니다.


앳 에어리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앳 에어리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과 깊은 배움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이 시점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저의 음악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 저의 활동과 각자의 길을 걷게 될 저와 앳 에어리어 모두의 행보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따뜻하게 찾아온 가족 영화 '넘버원'
유지태 '여유로운 미소'
'보검매지컬, 기대하세요'
'다정한 심형탁 가족'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마지막 FA' 손아섭은 어디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