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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도경수,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10분 참석 이유 "평생 짐 됐을 듯"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그룹 엑소 디오(본명 도경수)가 절친한 배우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에 참석한 비화를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의 와글와글' 엑소 편이 공개됐다.


이날 나영석은 "엑소가 바쁘고 다사다난하고도 뜻깊고 흥분됐던 연말을 보낸 것 같다"며 "그 와중에 너는 (김우빈) 결혼식을 갔다 왔더라"라고 디오에게 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디오는 지난해 12월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 당일 '2025 멜론뮤직어워드(2025 MMA)' 참석과 겹치면서 불참이 예상됐다. 그러나 그는 김우빈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한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디오는 "원래 못 갈 뻔했다"며 "우빈이 형 준비할 때 가려고 했다. 근데 이제 딜레이돼서 못 간다고 해서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다. 그런데 레드카펫을 하고 본무대까지 진짜 시간이, 딱 갔다 올 수 있는 시간이 비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찍고 올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왜냐면 그걸 안 봤으면 평생 마음의 짐이 됐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디오는 결혼식 축의금을 "100만 원대"를 냈다고 밝히며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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