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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8일 전..몬스타엑스 아이엠, 무대 위 삭발식 '충격'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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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DOME=이승훈 기자
몬스타엑스 아이엠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아이엠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아이엠이 군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새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개최했다.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는 아이엠은 "사실 내가 허리가 그렇게 썩 좋지 않다. 앉아서 공연해도 됐었다. 근데 군대 가기 전에 마지막 공연이니까 도저히 못 그러겠다. 솔직히 첫날하고 '이거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계속 하니까 어떻게 되더라. 사랑의 힘이라는 게 대단한 것 같다. 내가 2025년에 활동 중단을 두 번인가 했었다. 쉬진 않았다. 끊임없이 뭔가는 하고 있었는데 그걸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몬베베가 좋아할 것 같아'라는 생각 때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엠은 "잠시 몬스타엑스의 생활을 접고 군 복무 하고 오겠다. 형들과 몬베베가 있고 하니까 머리 밀려고 한다"라며 무대 위에서 삭발식을 진행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1월 새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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