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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다시 스트리밍 신기록..'Seven'+'GOLDEN' 글로벌 차트 133주·117주째 진입→亞 솔로 '최초'

발행:
문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김휘선 hwijpg@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초강력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이 2023년 발매한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1월 23일~29일 자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5위를 차지했다.


'Seven'은 한 주 동안 스트리밍 횟수 1000만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송으로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3주째 차트에 진입하며 장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86위를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으로는 최초이자 최장인 117주 연속 차트인을 달성하며 강력한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스포티파이에서 'GOLDEN'은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Studio Album) 중 최다 누적 스트리밍 66억 7000만 회를 돌파해 67억 회 도달을 앞두고 있다. 'Seven'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7억 6700만 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8억 회 신기록 경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앞서 '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 역대 2023년 발매곡 중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1위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을 합산해 아시아 가수 중 최단이자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3억 5000만 회 스트리밍이라는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주요 차트인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인 131주, 133주째 차트인하며 정국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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