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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솔직한 매력은 계속된다..스타랭킹 男트롯 1위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랭킹
/사진=스타랭킹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톱을 지켰다.


영탁은 지난달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2만 1514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 박서진은 20만 5434표를 받았고, 3위 이찬원은 3만 2780표를 받았다.


4위 장민호는 3만 804표, 5위 임영웅은 9063표를 받았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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