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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리, 데뷔 첫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낙점..영향력 확장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드리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도드리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도드리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도드리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도드리는 탁월한 실력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신선한 매력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자신들만의 색채를 바탕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드러내고 있는 도드리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도드리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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