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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코노' 콘서트..유세윤, 6석 전석 매진 성공→노쇼 걱정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2025.12.29.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2025.12.29.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가수 겸 방송인 유세윤이 콘서트 매진 소식을 전했다.


6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또다른 최악의 상황 예상 1. 콘서트날까지 미입금자 발생 2. 당일 노쇼 발생시 현장에서 모객 (공연지연) 3. 공연도중 관객이탈 or 돌발행동"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세윤은 지난 4일 "회사에서 공연장은 걱정말라고 하셔가지고 나도 걱정 안 했는데"라며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유세윤에 따르면, 27일 오후 7시 논현에 위치한 한 코인노래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세윤은 "최악의 상황 예상. 1. 매진 실패 2. 남자 6명 3. 극내향인 6명 4. 초외형인 6명 5. 노래방 휴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세윤 SNS

노래방에는 단 6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유세윤의 글로벌 인기에 비하면 턱 없이 부족한 좌석수다. 티켓 가격은 기본석 3만 원, 시야제한석 2만 원이다. 관객이 허락한다면 아티스트가 관객 좌석 사이에 착석할 수도 있으며, 5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관객 본인이 가창할 수도 있다.


다행히 좌석 6석 티켓은 모두 팔렸고 동료 배우 이시언은 "늦었다"라며 티켓팅 실패를 아쉬워했다.


유세윤은 2009년 5월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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