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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의 아들' 이찬원, 오늘(8일)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 편 초대가수 출연..기대 UP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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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 출연, 무대를 빛낸다.


이찬원은 8일 낮 12시 10분 대구 남구 중앙대로 대구도서관 서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 편 초대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이찬원을 비롯해 미스김, 문연주, 김성환, 트윈걸스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가수 데뷔전 '전국노래자랑'에서 수상하며 남다른 인연을 맺었던 이찬원은 지난 2023년 2월 28일 '전국노래자랑' 철원 편 초대가수로 처음 출연했으며 이번 대구 남구 편이 세 번째 초대가수 출연이다. 특히 고향 대구에서 서는 무대라는 것에 의미가 더 깊다.


한편 이찬원은 2월 21일부터 22일 진주를 시작으로 3월 7일부터 8일 광주, 3월 28일부터 29일 대전에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KBS '설 특집 2026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 단독 MC로 나서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MC로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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