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충격적, 모두 미쳤다" XG,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 6만 관객 동원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XGALX
/사진=XGALX

그룹 XG(엑스지)가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XG는 지난 6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XG WORLD TOUR: THE CORE'(XG 월드투어: 더 코어) 막을 올렸다.


요코하마 공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약 6만 명의 관객들이 XG를 보기 위해 집결했다. 공연 전부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XG는 독보적인 그룹 색깔이 돋보이는 새로운 투어 의상을 입은 채 'GALA'(갈라) 무대를 선보였다.


XG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XG 세계로 끌어들인 것은 물론, 'UP NOW'(업 나우), 'PS118'(피에스118), '4 SEASONS'(포 시즌스), 여기에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신곡 'HYPNOTIZE'(힙노타이즈) 등 첫 정규 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 수록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폭발시켰다.


XG는 무대마다 장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었고, 관객들에게 마치 시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여행에 초대된 듯한 경험을 선물했다. XG는 다음 무대로 넘어갈 때 마다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연출로 순식간에 전환시키는가 하면, 공연장을 환상의 공간으로 만들어내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XG는 'WOKE UP'(워크 업)', 'HOWLING'(하울링) 등의 곡을 새로운 편곡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전에 선보였던 무대들과는 180도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진화를 멈추지 않는 XG의 '현재'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총 23곡의 무대를 소화한 XG는 콘서트 끝까지 관객과 시선을 맞추며, 단순 아티스트와 팬의 사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콘서트를 완성하기도 했다.


XG의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히 충격적", "구성, 연출, 퍼포먼스, 무대 모두 미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았다. XG는 이런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이, 센다이, 효고, 후쿠오카, 도쿄를 비롯한 일본 전역을 순회한다. 이어 아시아, 북미, UK, 유럽, 호주, 중남미까지 방문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 XG는 1월 첫 정규 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Billboard 200'(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 93위에 진입, 처음으로 TOP100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미국 Billboard Emerging Artist(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2위, Billboard Top Albums Sales(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5위부터 Spotify Top Albums Debut Global(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글로벌) 4위, Billboard Japan Hot Albums(빌보드 재팬 핫 앨범), Billboard Japan Download Albums(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Oricon Weekly Digital Album(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모두 1위를 휩쓸며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신혜선-이준혁, 비밀의 숲 이후 8년만 재회
BTS '돌아온 방탄! 3월에 만나요!'
옴니버스 공포영화 '귀신부르는 앱 : 영'
신세경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발기부전'도 깠는데..전현무, 박나래 '주사이모'에 머리채 잡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또 쾌거' 18세 유승은 동메달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