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1월 30일~2월 5일 자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3위를 차지했다. 2023년에 발매된 'Seven'은 한 주 동안 1123만 회 이상 스트리밍돼 여전히 건재한 글로벌 메가 히트곡의 인기를 증명했다.
이 곡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4주 동안 차트에 진입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이 2023년 발표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 또한 1월 23일~2월 5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94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18주 동안 차트에 진입하며 막강한 음반 저력을 보여줬다.
최근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Studio Album) 가운데 최다 누적 스트리밍 67억 회를 돌파했다. 또 'Seven'은 2023년 발매된 곡 중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1위로 27억 8300만 회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2월 12일 기준으로 'Seven'은 스포티파이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순위에서 69위를 차지하고 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을 합산한 결과 아시아 가수 최단·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4억 스트리밍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지난 12일 정국은 스위스 유명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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