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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美·美·美·美·美·美

발행:
문완식 기자
아이브
아이브

그룹 아이브(IVE)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3일 3월호 커버의 주인공 아이브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멤버별 커버 또한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가득 담고 있다. 개인 커버 6종은 아이브의 노래를 콘셉트로, 수많은 히트곡 속 인상적인 가사들이 각 멤버의 키워드가 됐다.


안유진의 커버는 '빅토리(Victory)'를 콘셉트로, 형형색색의 컬러 스톤이 돋보이는 주얼리 하우스 포멜라토와 함께했다. 아이브 대표곡 '레블 하트(Rebel Heart)' 도입부를 맡은 그의 당찬 목소리처럼 긍정적인 퀸의 마인드를 표현했다.


가을의 화보는 '잇 걸(IT GIRL)'을 주제로, 브랜드 폴렌느와 함께 언제 어디서든 톡톡 튀는 그의 현재를 담아냈다. 커버 속 가을은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깊이감 있는 다크체리 컬러와 레더 특유의 구조적인 실루엣이 그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로뮤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레이는 브랜드의 다양한 렌즈 컬렉션을 자신만의 무드로 재해석하며, 렌즈 컬러와 디자인에 따라 달라지는 눈빛의 온도와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각양각색의 렌즈를 착용해 매 컷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하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A컷 제조기'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배드 걸(Bad Girl)'이라는 화보 테마를 완벽하게 이해한 장원영은 전문 패션모델 못지않은 포스로 스태프들을 압도했다. 앰배서더답게 불가리 주얼리를 돋보이게 만드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일사천리로 촬영을 이끌었고, 언제, 어느 각도로 보아도 완벽한 그의 미모에 연신 환호가 터져 나왔다.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향수 브랜드 줄리엣 헤즈 어 건과 함께한 리즈는 '인챈팅(ENCHANTING)'을 주제로, 숲속의 요정 같은 모습을 몽환적으로 그려냈다.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싱그럽고 청량한 무드를 자아낸 그는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이서는 '로얄(Royal)'을 콘셉트로 구찌와 함께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와 우아한 존재감을 화보로 담아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룩을 매치해 클래식과 모던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스무 살의 신선함과 성숙한 무드를 동시에 표현해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켰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인터뷰가 이어졌다.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성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유진은 "제가 늘 멋있다고 생각하는 건 항상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며 "모든 일에 소홀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은 내가 하나하나 남기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가을은 5년차 아티스트로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 것엔 자신 있다"라고 밝혔다. 스스로의 색깔과 매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는 가을은 다이브(공식 팬덤명)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팬분들이 관심 가져준 덕분에 더 많이 성장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레이는 "무지개는 한 가지 색깔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색이 있다. 그런 무지개처럼 끝없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앞으로 더욱 풍성해질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장원영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대담한 편이다. 그런 모습이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코스모폴리탄의 'FUN FEARLESS FEMALE'이라는 키워드가 저랑 되게 닮아 보인다"라며 꼿꼿하고 단단한 자신의 내면을 가감없이 발산했다.


리즈는 아이브가 벌써 5년차 아티스트라는 사실에 "연차가 쌓일수록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밝힌 것에 이어 "항상 최선을 다하고 매일을 기쁘게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올해 스무 살이 된 막내 이서는 2026년 뜻 깊은 한 해를 맞아 매일이 꿈 같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 무언가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정한 기준이 있다면 그 안에서 단단하게 뿌리를 내린 채 살아가고 싶다"라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9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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