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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전원 끈 채로"..로이킴, 난닝구만 입고 탄탄 근육 자랑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로이킴 SNS
/사진=로이킴 SNS

가수 로이킴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로이킴은 개인 SNS에 "오랜만이에요, 저는 전국투어가 끝나고 뇌 전원을 끈 채로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있다 보니 집앞에 대형 록스가 도착했어요"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로이킴은 "그런김에 록스 사용법을 올려봅니다. 껴안고도 자고, 아령도 되고, 발받침, 라면받침, 허리 스트레칭, 술친구까지 되어 준다네요. 폭신폭신하고 고마운 친구임이 확실함. 연휴의 시작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맛있는 시간 보내다 만나요. 2026 더 멋질 예정! 럽, roy"라고 말했다.


/사진=로이킴 SNS

사진 속 로이킴은 회색 츄리닝 바지에 흰색 러닝셔츠만 입고 자신의 굿즈인 록스 인형을 꽉 껴안고 있는 모습.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물론, 록스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를 취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로이킴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고양까지 총 5개 도시에서 '2025-26 로이킴 LIVE TOUR [ja, daumm(자, 다음)]'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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