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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VERIVERY), 연초부터 베러는 행복

발행: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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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러블리 비주얼로 깜짝 변신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베리베리(VERIVERY)는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설 특집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헌,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은 각각 '이동은', '조계옥', '주연진', '김용희', '유강자' 캐릭터를 맡아 변신을 하고 등장했다.


디자이너인 이동은의 집에 모인 이들은 안부 인사를 나누고, 만두를 빚으며 'N행시'를 짓고, 시를 지어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리베리(VERIVERY) 멤버들을 아들로 둔 변신은 베러(VERRER=팬덤명)들의 웃음보를 빵 터트렸고, 멤버들의 캐릭터가 살아있는 비주얼 변신은 감탄을 자아냈다.


베리베리(VERIVERY)는 설 당일인 17일에는 설날 인사 메시지를 촬영한 영상을 올리며 '열일' 행보를 보여줬다. 멤버들은 지난해 큰 사랑을 준 베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뒤, 응원을 원동력 삼아 2026년엔 말처럼 더 힘차게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설 연휴 팬들의 행복한 시간을 염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단체 인사로 훈훈함을 선물했다.


베리베리(VERIVERY)는 지난해 12월 1일 네 번째 싱글 앨범 'Lost and Found(로스트 앤 파운드)'를 발매하며 2년 7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약 2주간의 짧은 컴백 활동을 오랜 공백기가 무색한 파급력을 자랑하는 기록들과 활약상으로 가득 채우며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 줬다.


베리베리(VERIVERY)는 지난달 서울, 홍콩, 도쿄, 싱가포르, 가오슝으로 이어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멤버 강민은 오는 27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팬미팅 당일엔 강민이 주연을 맡은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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