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멤버 마농이 활동을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공식입장을 통해 "서로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과 웰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캣츠아이는 서로를 위해, 팬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최근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에 노미네이트됐던 이들은 '롤라팔루자 남미'에 이어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하 하이브-게펜레코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서로 솔직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Manon)이 건강과 웰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KATSEYE는 서로를 위해, 그리고 저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팬 여러분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YEKONS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인내, 그리고 이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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