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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사진전 수익·사비까지 1억원 통 큰 기부..션 "고마워"

발행:
허지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브랜드 행사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10.04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브랜드 행사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10.04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억원을 기부했다.


가수 션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제니가 1월에 진행한 사진전 'J2NNI5' 수익금과 자신의 개인 사비를 더해서 1억원을 제가 진행하는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고 연탄 은행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1억원으로는 연탄 112,000장을 구입할 수 있고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 달을 연탄을 땔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연탄은 선택 사항이 아닌 겨울을 나기 위한 꼭 있어야 하는 필수 물품이다.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줘서 제니야,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후원 증서에는 후원자명에 제니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앞서 제니는 자신의 30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에서 개인 사진전을 열고 티켓 수익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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