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범주, 'KOMCA 저작권대상' 3년 연속 대상.."독보적 창작 역량"

발행:
문완식 기자
범주가 2025년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 상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범주가 2025년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 상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가 'KOMCA 저작권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2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주는 지난 25일 진행된 '제12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KOMCA 저작권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 시상식이다. 직전 한 해 동안 분야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작곡가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음저협은 범주에 대해 "독보적인 창작 역량으로 세븐틴의 'THUNDER', '손오공',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아주 NICE' 등 글로벌 히트곡을 작업하며 K-팝 히트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라고 설명했다.

범주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범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대중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범주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대표곡을 프로듀싱하며 K-팝 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그는 지난해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의 투표 회원으로 합류했고,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sia Artist Awards, AAA 2025)에서 'AAA 10 레전더리 프로듀서'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수-서인국, '월간남친'에서 찰떡 케미
고아성 '우아한 매력'
문상민 '치명적인 비주얼'
에이티즈 산 '매력 넘치는 스웨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민희진 , 하이브에 소송 중단 제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정후-혜성-성문, ML 시범경기 스타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