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송가인은 지난 2월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3월 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6만 635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그는 238주 연속 왕좌를 수상했다.
이어 김태연이 2만 5262표로 2위를 유지했고, 김다현이 2만 2166표로 3위에 올랐다. 전유진(3608표), 홍자(3526표) 등이 그 뒤를 이으며 TOP 5를 기록했다.
송가인은 지난달 21일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사랑아 사랑아'를 발매했고,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OST 역시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며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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