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 3위를 유지했다.
김다현은 지난 2월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3월 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8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2만 2166표로 3위를 기록했다.
송가인이 6만 635표를 얻으며 238주 연속 왕좌를 수성했고, 김태연이 2만 5262표로 2위를 기록했다. 김다현이 3위, 전유진(3608표), 홍자(3526표)가 4, 5위를 기록했다.
김다현은 2019년 11세 나이로 'KBS 판소리 이린이 왕중왕전' 최우수상 수상, 2020년 MBN '보이스트롯' 선(善),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 미(美) 수상을 통해 '국악트롯요정'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은 김다현은 2024년 MBN '한일가왕전'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MVP로 선정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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