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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케데헌' 아덴 조와 韓서 만났다..음악 작업까지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지나 SNS

가수 지나가 한국에 왔다.


지나는 5일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루미 역을 맡은 아덴 조와 한식 식사를 한 사진을 공유하며 "Just the beginning of the feast"(잔치의 시작에 불과하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그는 "Surprise?"라며 자신의 브이 자 모습 사진도 공개했다.


지나는 또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Still a work in progress..."(아직 진행중인 작업), "One track at a time..."(한 번에 하나의 트랙)이라며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밝혔다.


/사진=지나 SNS
/사진=지나 SNS
/사진=지나 SNS

이와 함께 그는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쓴 사진도 올렸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 이후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등의 히트곡으로 각종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2016년 3월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지만,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지나는 2017년에도 개인 SNS에 "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며 성매매 사건을 '루머'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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