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성시경, 팬미팅 암표 불매 신신당부 "부디 사지 말길"

발행:
김노을 기자
성시경 /사진=성시경 SNS

가수 성시경이 팬미팅 전석 매진 소회를 밝히며 암표 불매를 당부했다.


성시경은 7일 자신의 SNS에 "팬미팅 매진 소식 들었다.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작년에 팬클럽 회원이 6천 명대일 때에도 장충이 400석 정도 남아서 일반 판매를 진행했다. 지금 8천 명대가 되었는데 너무 큰 장소는 걱정도 되고 팬미팅 느낌도 나지 않을 것 같아서 같은 장소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못 오시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라며 "본인의 인기를 가늠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큰 장소를 알아보든지 조금 작은 장소를 2회를 진행하든지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부디 암표 사지 마시고 암표 팔려고 팬클럽 가입해준 암표상이 팬미팅 보러 오게 해달라.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5월 축가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4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성시경 팬미팅 - 사월'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고윤정 '친절한 윤정씨'
블랙핑크 제니 '러블리 미소'
투어스 '굿모닝 앙탈~'
엑소 카이 '오늘도 멋진 곰인이!'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천만 돌파 '왕사남' 효과..영월 관광객 급증→엄흥도 후손 조명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운명의 한일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