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보이드(V01D) 정지섭이 재데뷔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 SA HALL에서는 보이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0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정지섭은 "어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여기까지 오는 순간까지 멤버들에게 티는 안 냈지만, 간질간질하다"라고 떨리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앞서 2020년 5인조 밴드 투지(2Z)로 한차례 데뷔했던 그는 "파노라마 모든 것들이 지나가더라. 내용이 긴 꿈을 꾸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드의 미니 1집 '01'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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