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씨야 20주년 팬 이벤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규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야 20주년 축하해주신 팬분들 소중한 마음 하나하나 정성껏 담아 만들어주신 선물 잘 받았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남규리가 씨야 멤버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지하철 전광판 이벤트 장소에 찾아간 모습이 있었다. 이들은 나란히 서서 팬들에게 기쁨의 미소로 화답했다.
남규리는 "항상 오랫동안 기다려주시고 많은 사랑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올해 예쁜 모습 감동적인 모습으로 만나요. 사랑해요♥ 여러분이 '기적'이에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2006년 3월 1집 앨범 '여인의 향기'를 발표하며 데뷔한 씨야는 이날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이와 함께 씨야 멤버들은 완전체로 데뷔 20주년 기념 컴백을 예고했다. 이들은 3월 내 선공개 신곡과 팬미팅,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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