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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드아웃 킹' 진, 佛 최대 플랫폼서 BTS 멤버 중 가장 빨리 LP 품절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또다시 '솔드아웃 킹' 위용을 실감케 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예고했다. '아리랑'의 멤버별 개인 LP(바이닐) 판매 또한 동시에 시작됐다. 그 중 진 버전의 LP는 프랑스 최대 플랫폼인 프낙(Fnac)에서 가장 먼저 품절됐다. 프낙은 프랑스에서 가장 큰 동시에 유럽에서 가장 큰 음반·문화 상품 판매 플랫폼 중 하나다.


지난 15일 방탄소년단 단체 버전(Rooted in Korea Version) '아리랑' CD, 단체 버전 LP와 함께 멤버 2명의 '아리랑' 개인 LP 품절이 확인됐으며 진은 그 중 가장 먼저 품절된 멤버로 유럽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진은 앞서 위버스 미국에서도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개인 LP가 빠르게 품절됐다.


진은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함께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2023 해외한류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서도 가수/그룹 중 프랑스에서 5위를 차지,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큰 인기와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진은 지난 2024년 7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도 활약한 바 있다. 프랑스 최대 주간지 파리마치(Paris Match)는 성화봉송을 하는 스타 31명 중 외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진을 소개했으며 진을 '프랑스 혁명 235년 후에 즉위하게 된 진정한 왕자'라고 표현했다.


파리 마치는 또 다른 기사에서는 진을 차지하기 위한 유럽 국가들 경쟁에서 진의 선택을 받은 나라는 이탈리아의 구찌(GUCCI)였다며 진이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소식을 전했었다. 매체는 그러나 프랑스는 최대 경쟁자인 이탈리아에게 (진의) 모든 것을 다 잃지 않았다며 프랑스의 명품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최초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진이 발탁된 사실을 전하고 진을 '유럽의 달링'이라고 지칭했다.


비주얼 킹이자 보컬 킹 진은 솔로 앨범, 솔로 팬미팅 콘서트 월드 투어 등의 본업은 물론 광고와 예능 등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새 앨범 활동에서 또한 진은 전 세계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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