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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오세아니아도 찢었다..고퀄 밴드 라이브 입증한 '공연 장인'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보이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월드 투어의 일환 오세아니아 지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씨엔블루는 지난 12일 멜버른, 14일 시드니, 17일 오클랜드까지 총 3개 지역에서 개최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IN OCEANIA(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 인 오세아니아)를 마무리하며 또 하나의 발자취를 남겼다.


씨엔블루는 투어명과 동명인 정규 3집 '3LOGY'의 수록곡 'Ready, Set, Go!'를 오프닝 곡으로 선정, 타이틀곡 'Killer Joy'를 비롯해 해당 앨범에 수록된 총 10곡 전곡의 무대를 꾸미며 '공연 장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외에도 '엉터리 (Nothing)', '99%', 'Radio', '과거 현재 미래 (Then, Now and Forever)' 등 씨엔블루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만날 수 있는 명곡과 '직감', 'Love', 'I'm Sorry', '외톨이야' 등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을 고퀄리티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공연의 정점을 찍었다.


이번 오세아니아 지역 공연에서 씨엔블루는 알찬 구성의 세트리스트로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이들이 오랜 시간 쌓아 온 압도적인 무대 내공은 현장 관객을 단숨에 매료하며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씨엔블루는 지난 1월 정규 3집 '3LOGY'를 발매하고 국내외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번 굳건한 인기를 실감했다. 타이틀곡 'Killer Joy'는 다수의 글로벌 차트는 물론, 다양한 아티스트를 비롯해 수많은 일반인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씨엔블루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월드 투어 '3LOGY'의 포문을 열고 마카오, 타이베이, 오세아니아 3개 지역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다. 앞으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향후 더 많은 개최 지역을 발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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