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을 앞두고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20일 오후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스튜디오 노트 | 아리랑(STUDIO NOTES | ARIRANG)'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 작업기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홍보에 나섰다. 다만 과거에 촬영했기에 지금과 비주얼적으로나 체중 측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RM은 "우리가 통통하다. 지금과 한 10㎏ 정도 차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지민은 9~10kg 감량에 성공했다면서 다큐멘터리 속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쉽지 않은 얼굴이었다"라고 전했다.
진은 운동에 힘을 썼다. 그는 "멤버들이 다 무게를 증량해서 운동을 했다. 예전에 '난 마른 게 추구미인데 멤버들이 강요했다'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몸이 안 좋아져서, 늙어서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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