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방탄소년단 광화문 장악..신화 김동완 "2002 월드컵 떠올랐다"

발행:
허지형 기자
배우 김동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에 생각을 전했다.


김동완은 21일 자신의 SNS에 "종로, 벌써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며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말했다.


이어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면서 "오늘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김동완은 1998년 신화 멤버로 데뷔했다. 신화는 '헤이 컴 온(Hey, Come On!)', '퍼펙트 맨(Perfect Man)', '브랜드 뉴(Brand New)'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BTS '컴백 기념 드론쇼'
아이브 레이-리즈 '윙크+하트'
스트레이키즈 '피부를 지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이 돌아왔다! 방탄소년단 컴백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란 공습-중동 전운, 스포츠에도 직격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