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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36주·139주째 진입..아시아 최초·최장 '신기록 질주'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끝없는 신기록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3월 21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서 'Seven'은 188위를 차지했다.


정국의 'Seven'은 아시아 그룹과 솔로 가수를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6주 동안 '글로벌 200' 차트에 진입했다. 같은 날 발표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103위에 올랐다. 정국은 이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로는 최초이자 최장인 139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코리아 '핫 100' 차트에서 'Seven'은 65위로 전주 대비 두 단계 상승했다. 또한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는 'Seven'이 11위, 'Standing Next To You'가 45위, '3D'가 58위에 랭크됐다.


정국은 자신의 세 곡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도 'Seven'이 1위로 데뷔했고, 나머지 두 곡이 각각 5위를 차지하며 세 곡 모두 톱5에 올랐다.


'Seven'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0주째 진입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파이에서도 28억 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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