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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전세계 홀린 '버건디 LP' 美·佛 연속 품절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전 세계적 영향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지민의 개인 LP '버건디(Burgundy)' 버전이 글로벌 주요 판매처에서 연이어 동시다발적으로 소진되며 '지민 효과'를 실감케했다.


지민의 버건디 바이닐은 미국 Weverse 샵과 Target, 프랑스 Fnac, 캐나다 Sunrise Records, 호주 iHeartKpop 등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주요 유통망에서 빠르게 소진되며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전방위 품절' 흐름은 지민의 견고한 글로벌 팬덤과 구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다.


특히 프랑스 최대 문화 유통 플랫폼 Fnac에서는 재입고 직후 품절되는 현상이 세 차례 이상 반복되어 폭발적인 수요를 보여주며 유럽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한 저력을 재확인시켰다.


여기에 넷플릭스가 공개한 컴백 티저 속 금발의 지민은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여전히 빛을 발하며 짧은 장면만으로도 압도적 존재감을 입증, 이번 컴백에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ARIRANG'을 20일 공개하며, 21일에는 광화문에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규모 컴백 공연을 펼친 뒤 오늘 미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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