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BTS 투어 수익 3조 넘을 듯, 웅장한 귀환"..美 NYT도 난리[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넷플릭스/2026.03.21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으로 복귀한 가운데 해외 주요 외신들도 집중 보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공식 홈페이지에 'BTS 복귀' 코너를 별도 신설한 뒤 21일(한국시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공연에 대해 "서울의 역사적 중심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은 한국 소프트파워의 핵심 동력인 BTS의 웅장한 귀환이었다"고 총평했다.


또한 앨범명 '아리랑'과 멤버들이 한국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것은 "세계 무대에서 한국 문화와 정체성이 차지하는 위상에 대한 선언이다"고 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RM, 슈가, 제이홉, 태형, 지민, 정국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0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BTS 컴백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방탄소년단이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넷플릭스/2026.03.21 /사진=김휘선 hwijpg@

이번 공연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가 된 것에 대해서는 "BTS의 글로벌 위상과 인기를 입증하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NYT는 BTS의 투어 수익과 관련해 테일러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 티켓 수익인 20억 달러(한화 약 3조 130억 원)를 넘어서거나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했다. 현장은 약 10만 4000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화문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업해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를 연다. 아울러 오는 4월 9~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을 열고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