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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청사자머리' 방탄소년단 지민, 헤어스타일까지 연일 화제.."장발 지민은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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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3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넷플릭스

방탄소년단 지민(BTS)이 헤어스타일까지 연일 화제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각으로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Spotify X BTS: SWIMSIDE'(스포티파이 X 비티에스: 스윔사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 도중 연신 지민을 연호하는 팬들에 현지 인기와 위상을 다시금 실감케한 지민은 광화문 공연에서 장발을 선보여 대중들에게 '북청사자머리 걔'라고 불리며 각인을 남긴데 이어 이번에는 금발의 긴 머리카락을 묶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컴백 이후 무대는 물론 헤어스타일로 많은 화제를 일으킨 지민에 대해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는 ''장발 지민은 요정이 맞다. 지민씨 평생 장발 부탁드린다''고 전했고 넷플릭스도 지민의 사진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 멤버 '로맨스'의 사진을 함께 게시해 뜨거운 화제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하퍼스바자 코리아'는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장발에 과감한 레이어드를 더한 스타일로, 또 한 번 새로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움직일 때마다 흩날리는 머리결과 애쉬 블론드 컬러가 그의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드러냈다''면서 ''지민의 장발 헤어 이후 남자 헤어에도 변화의 흐름이 감지된다''며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지민의 파급력을 조명했다.


한편, 지민은 미국에서 공연을 마친 후 위버스에 "어제 공연 때 제가 너무 추워했던 것 같아서 신경쓰여서''라며 ''다들 어제 많이 추우셨을텐데 죄송하고 찾아와 주셔서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더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아미''라며 팬을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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