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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NCT 아닌 솔로로 컴백..태용, 4월 디싱→5월 첫 정규 발매 확정

발행:
이승훈 기자
2025.12.2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보이 그룹 NCT 멤버 태용이 솔로 컴백에 나선다.


27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태용은 오는 4월 새 디지털 싱글에 이어 5월에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K팝 시장에서는 피지컬 앨범 발매 전, 수록곡을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하는 추세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태용은 다르다. 4월에 발매하는 싱글은 5월 정규앨범의 선공개가 아닌, 별도의 신곡이다.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본인의 또 다른 얼굴을 꺼내보이며 색다른 음악 세계를 선보이겠다는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행보다.


앞서 태용은 지난 2023년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했고, 이듬해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탭(TAP)'을 연달아 발매하며 '믿고 듣는 뮤지션'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태용은 2024년 4월 해군으로 입대,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의 서브 그룹 NCT 127, 유닛 NCT U, 연합팁 Super M 멤버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태용. 과연 그가 솔로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는 어떤 파격적인 시도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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