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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4월 5일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 개최..전석 무료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RESCENE)가 특별한 무대를 선물한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Girl groove)' 개최 소식을 알리며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걸 그루브(Girl groove)'는 내달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속 리센느는 편안한 차림에 발랄한 포즈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트로 감성의 포스터 디자인과 함께 '땐-스 동아리 발대식'이라는 문구, "리센느가 놀기 신청합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가 더해져 마치 동아리 이벤트에 초대된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공연은 팬덤을 넘어 더 많은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리센느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기획된 공연이다. 리센느는 무대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한층 더 깊은 교감을 나누며, 활기찬 에너지를 아낌없이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Girl groove)'는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팬클럽 300명 입장 후 현장에서 자유롭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리센느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통해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리센느는 4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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