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이매역 인근의 선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
YTN이 3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 30분 경 이 같은 사고가 벌어져 열차 운행이 40분 동안 중단됐다. 분당선 왕십리 방향에서 선로 위를 걸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경찰은 스스로 걸어 내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이라고 YT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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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이매역 인근의 선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
YTN이 3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0시 30분 경 이 같은 사고가 벌어져 열차 운행이 40분 동안 중단됐다. 분당선 왕십리 방향에서 선로 위를 걸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경찰은 스스로 걸어 내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이라고 YT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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