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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환자 10명 가운데 8명 '최종 음성'..2명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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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원희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격리된 접촉자 10명 중 8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뉴스1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격리된 접촉자 10명 중 8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뉴스1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격리된 접촉자 10명 중 8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는 11일 메르스 확진자 A씨(61)와 접촉한 사람 중 밀접접촉자 1명, 일상접촉자 9명이 의심환자로 신고된 가운데 검사 결과 8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머지 2명은 검사 중이다.


최종 음성판정을 받은 8명은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일상접촉자로 분류됐으나 방역당국은 지속적으로 능동감시를 시행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나머지 2명은 일상접촉자다.


한편 확진자의 상태는 특별히 악화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7일 삼성서울병원에 내원했고, 발열과 가래, 폐렴 증상이 있었다. 현재는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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