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이 2019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특별한 상품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GS리테일은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견과먹은복돼지 상품을 기획해 1만 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견과먹은복돼지는 황금돼지해에 걸맞게 황금빛으로 제작된 행운의 돼지 저금통 안에 개별 포장된 견과류 9봉지가 들어 있는 상품이다. 홈파티 선물용이나 새해 복돈을 대신할 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린 형태의 박스로 포장됐다.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건강하게 시작하세요'라는 문구도 함께 인쇄됐다. 내용물인 견과류는 25g의 호두 5봉과 30g의 아몬드 4봉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편의점 GS25에서는 황금제육 도시락, 황금왕돈까스 도시락, 매콤불고기&계란 볶음밥 등 돼지고기를 메인 식재료로 활용한 기해년 첫 신상품을 1월 4일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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