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세계적 디자이너 겐조, 코로나19 합병증 사망 [☆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디자이너 겐조 /AFPBBNews=뉴스1
디자이너 겐조 /AFPBBNews=뉴스1



화려한 프린트로 일본 패션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한 일본인 디자이너 겐조 타카다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81세.


프랑스 AFP 통신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겐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대변인의 말을 빌어 보도했다.


1939년생인 겐조는 1960년대 프랑스 파리로 옮겨간 후 디자이너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이름을 딴 브랜드 겐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설립자 다카다 겐조의 사망 소식을 듣고 엄청난 슬픔을 느낀다. 겐조는 패션업계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