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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애프터 유 '힘 넘치는 무대'[★포토]

발행:
이동훈 기자

밴드 '워킹 애프터 유'(Walking After U)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해인(보컬, 기타), 아현(드럼), 한겸(베이스), 써니(키보드)로 구성된 4인조 여성 밴드 그룹 '워킹 애프터 유'는 2014년 EP앨범 'Unleash...'로 데뷔 이후 2017년 에머겐자 코리아에서 우승을 거뒀으며 해외 투어 위주로 공연하고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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