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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뜸한 김제동, 근황 전해졌다..고액 강연료 논란 지우고 토크콘서트 "모자람 없이"

발행:
최혜진 기자
방송인 김제동/사진=이동훈
방송인 김제동/사진=이동훈

방송인 김제동이 토크콘서트를 연다.


주최사 플랜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제동은 오는 12월 20일, 21일 양일간 서울 논현동 성암아트홀에서 토크콘서트 '오롯이, 김제동'을 연다.


김제동은 올해 3년 만의 토크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그는 '더 김제동'과 앵콜 공연, '토요일, 더 김제동'까지 전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말에도 대중 앞에 선다.


플랜디엔터테인먼트는 "연말 공연은 한해 관객들과 나눠온 소중한 이야기를 총망라하는 자리"라며 "'모자람 없이 온전하게'라는 의미의 오롯이라는 제목 그대로 김제동 그 자체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롯이, 김제동' 티켓 예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김제동은 2019년 지방자치단체 강연에서 회당 수천만원이 넘는 고액 강연료를 받았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당시 그는 대전 대덕구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강연을 취소했다. 또한 여러 차례 정치색을 드러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김제동은 2019년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쉬었다가, 2023년 MBC에브리원 '성지순례', 2024년 '고민순삭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등을 통해 서서히 복귀했다. 최근에는 토크콘서트를 열고 대중들과 만났다.


/사진=플랜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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