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위너 전 멤버 남태현이 1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기일에 출석해 실형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에 대해 재범, 높은 혈중알코올 농도, 집행유예 기간 도중 적발 등으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2026.03.12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위너 전 멤버 남태현이 1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기일에 출석해 실형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에 대해 재범, 높은 혈중알코올 농도, 집행유예 기간 도중 적발 등으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2026.03.12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