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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은주, 서재호 길은정과 같은 납골당 안치

발행:
정상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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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세상과 이별한 고 이은주는 결국 화장돼 납골당에 안치된다.


이은주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은주는 24일 오전 7시 발인예배와 추모제가 마치면 경기도 벽제 승화원에서 화장 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설문동 자유로 청아공원 납골당에 안치된다.


자유로 청아공원은 지난해 8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남성그룹 원티드의 멤버 고 서재호와 지난달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 길은정의 위패가 놓여 있는 곳이다.


가족장으로 치러지는 고 이은주의 장례식은 24일 오전 7시, 고인이 생전에 눈물을 흘리며 기도 하던 서울 삼성동 현대교회 조동천 목사와 교우, 유족과 고인의 소속사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예배가 거행되는데 이어 영화인들이 함께 추모제를 갖는 순서로 진행된다.


영화인 추모위원회(위원장 차승재 싸이더스HQ 대표)가 주관하는 추모제에서는 영화인 대표 2명과 배우 대표 2명이 추모사를 낭독하며 고인의 넋을 기린다.


나무액터스 김탄 대표는 고인의 장례절차를 유족간 이견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고인을 화장하고 납골당에 안치하는 것을 결정을 하기까지 갈등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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