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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파멜라 앤더슨, 안방극장 상륙

발행:
김은구 기자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이 국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케이블TV 여성채널 GTV는 파멜라 앤더슨이 주연을 맡은 섹시 드라마 '파멜라 앤더슨의 V.I.P'를 오는 27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40분(재방송 오후 10시)에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파멜라 앤더슨의 V.I.P'는 액션과 유머가 조화를 이룬 어드벤처 시리즈로 영화배우 등 부유층들을 보호하는 엘리트 경호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파멜라 앤더슨의 몸매와 파워풀한 연기가 돋보이는 드라마로 파멜라 앤더슨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환상적이고 섹시한 장면들이 많이 연출된다는 게 GTV측 설명이다.


GTV측은 또 "이 드라마는 시사회에 참석한 모든 국가에 판매되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SOS 해상기동대'로 전세계 수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파멜라 앤더슨의 주가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베벌리힐스를 배경으로 하는 이 드라마에는 이와 함께 경호원을 필요로 하는 유명 TV스타, 영화배우, 스포츠선수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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