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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美 폭스TV 출연해 한국영화 현지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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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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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김윤진이 미국 지상파 방송에서 한국 영화를 널리 알리는데 한몫했다.


하와이에서 미국 ABC 드라마 '로스트' 두번째 시즌을 촬영중인 김윤진은 5일 오전 9시(이하 현지시간)부터 30여분간 LA에 위치한 미국 지상파 방송 폭스TV '굿데이 LA'에 생방송으로 출연,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로스트'와 함께 한국영화 '6월의 일기'를 소개했다.


이번 폭스TV 출연은 '로스트'가 방송중인 ABC를 제외한 지상파 방송에는 첫 출연하는 것이다. 아침종합뉴스 프로그램인 '굿데이 LA'의 엔터테인먼트 시간은 4일에도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는 등 유명 배우들이 주로 출연해왔다.


'굿데이 LA'의 출연은 김윤진이 한국 영화 '6월의 일기'의 회상신을 마무리하기 위해 LA에 와있는 것을 안 제작진의 섭외로 이루어졌다. 하와이에서 3일 LA로 건너온 김윤진은 4일과 5일, LA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공원 등에서 영화속 살인자로 의심되는 서윤희가 미국에서 자유롭게 잘살던 시절을 모습을 담았다.


김윤진측은 "김윤진이 LA에서 한국 영화촬영을 하는 것을 알게된 현지 한인들이 맥아더 공원으로 김윤진을 응원하기 위해 몰려들었다"며 "이들은 하나같이 김윤진이 재미동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칭찬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21일부터 미국 현지에서 방송되고 있는 '로스트' 두번째 시즌도 시청자들과 현지 언론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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