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MC 신정환이 '경찰의 날'을 맞아 의경들에게 치킨 1000마리를 선물했다.
'컨츄리 꼬꼬'라는 닭을 연상시키는 멤버로 활동했던 신정환은 21일 서울 송파구 제2기동대 대원들에게 치킨 1000마리를 배달했다.
얼마 전 서울 압구정동의 치킨집 '둘둘치킨'을 오픈한 신정환이 평소 친분이 있던 송파 제2기동대 김원준 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같은 깜짝 선물을 보낸 것.
신정환은 "수고하시는 경찰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한때를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