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31일 첫방송한 KBS2 월화 미니시리즈 '이 죽일 놈의 사랑'은 30대 여성 시청자가 가장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시청률조사 전문회사 AGB닐슨에 따르면 비 신민아 주연의 '이 죽일 놈의 사랑' 첫회 전국시청률은 14.8%.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가 17%, 여자 20대 15%, 여자 40대 13%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 시청자는 30대-40대 각각 7%, 남자 20대 5%, 남자 10대 4% 등 여성 시청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지역별로는 서울(400가구)이 16.4%로 가장 높았으며 대전(200가구) 15.7%, 수도권(700가구) 15.1%, 부산(250가구) 14.3% 순이었다.
한편 다른 시청률조사 회사 TNS미디어에 따르면 '이 죽일 놈의 사랑' 시청률은 1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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