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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이어 조은숙도 베라왕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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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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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탤런트 조은숙도 베라왕 드레스를 입는다.


오는 11일 경기도 분당 소망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 박덕균씨와 결혼식을 올리는 '11월의 신부' 조은숙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결혼식에서 주로 입는 세계적인 웨딩 디자이너 베라왕의 작품인 베라왕드레스를 입는다.


국내에서는 김남주 심은하에 이은 세번째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남주와 심은하의 경우 베라왕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은숙은 총 4벌의 베라왕드레스를 입는다. 최근 촬영을 마친 웨딩촬영 때 두 벌의 드레스를 입었고, 11일 결혼식에서 기독교식 예배로 진행되는 본식과 피로연에서 각각 베라왕 드레스를 입을 예정이다.


'11월의 신부' 조은숙은 4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결혼식 당일 본식은 기독교식 예배로 진행될 예정인데, 이 때는 단아한 분위기의 드레스를 입을 계획"이라며 "피로연 때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자이너 베라왕은 샤론 스톤, 우마 서먼, 제니퍼 애니스턴 등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의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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