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도쿄타워’(감독 미나모토 타카시)의 주연배우 오카다 준이치가 내달 초 방한한다.
17일 수입사 스폰지측에 따르면, 일본 인기 그룹 ‘V6’ 멤버인 오카다 준이치가 내달 6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한ㆍ일 우정의 해 기념 콘서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공연에는 V6와 함께 나카시마 미카와 히라하라 아야카가 일본 대표로, 보아, 비, 휘성, 동방신기 등이 한국 대표로 출연한다.
6인조 댄스그룹 ‘V6’의 최연소 멤버인 오카다 준이치는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오는 23일 국내 개봉예정인 영화 ‘도쿄타워’에서는 40대 여성 시후미(구로키 히토미)와 사랑에 빠진 20대 미대생 토오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설명: 영화 '도쿄타워'의 한 장면>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