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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신정환, 4년만에 '컨츄리 꼬꼬' 호흡과시

발행:
김태은 기자

탁재훈과 신정환으로 구성된 듀오 '컨츄리 꼬꼬'가 4년만에 '재결성'했다.


두사람은 최근 사이판에서 이루어진 KBS2 '해피선데이'의 '여걸식스' 탄생 2주년 기념 '헬로우~ 사이판!' 특집에서 녹슬지 않은 팀워크를 선보였다.


2002년 해체 후 각자 방송활동을 해왔던 이들은 컨츄리 꼬꼬의 히트곡 '콩가'에 맞춰 코믹한 안무를 선보이며, 과거로 돌아간 듯한 즐거운 표정으로 열정적인 '립싱크'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의 컴백 무대를 위해 수많은 스케줄을 뒤로하고 기꺼이 사이판행에 동행해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의 손에 이끌려 사뭇 상기된 표정으로 여걸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 신정환은 여걸들의 친근하고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중 신정환과 오랜 친분관계를 유지해온 이혜영은 "내가 한참 힘들던 때 옆에서 신정환이 많이 위로해줬는데. 이번에는 그 빚을 갚아야 할 때"라며 돌아온 신정환을 가장 반갑게 맞아줬다고 한다. 사이판 특집은 19일 부터 3주간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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