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낸시 랭이 클래지콰이와 함께 홍대앞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석해 팬사인회를 갖는다.
낸시 랭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KT 메가패스가 30일 오후 고객 1000명을 초청해 서울 홍대앞 캐치라이트 클럽에서 개최하는 '메가패스 데이- 캣 피플 페스티벌' 파티에 함께 모델로 활동중인 그룹 클래지콰이와 함께 출연해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KT는 "메가패스의 캐릭터인 메가캣이 실제 오프라인 행사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낸시랭 클래지콰이 등 메가패스 모델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4일에는 홍대앞 사운드홀릭에서 하나로텔레콤이 고객 400명을 초청해 언더그라운드 뮤지션과 함께 클럽파티를 개최하는 등 통신사들의 파티를 활용한 문화마케팅이 붐을 이루고 있다.
<사진 = 구혜정 기자 phot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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